[헤럴드경제]게임 전문 개발업체인 EA 공식 게임스토어 오리진에서 ‘드래곤에이지: 오리진’을 무료로 배포한다.
9일 Electronic Arts(이하 EA)는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을 이달 15일까지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무료로 배포되는 ‘드래곤에이지:오리진’은 1만9000원에 판매되는 정식게임으로 스토리텔링으로 유명한 바이오웨어의 대표 RPG 프랜차이즈 게임이다.
넓은 월드 맵과 더불어, 게임 도중 유저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스토리가 변화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의 이번 배포 버전은 확장팩이 없는 오리지널(스탠다드 에디션) 버전이다. 오리진에 가입해 오리진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한편 게임 ‘드래곤 에이지’ 시리즈는 현재 ‘드래곤 에이지2’까지 출시됐으며 후속작인 ‘드래곤 에이지: 인퀴지션’은 오는 11월 발매 예정이다.
오리진의 드래곤에이지 무료 배포 소식에 누리꾼들은 “오리진 드래곤에이지, 어서 받아야지”, “오리진 드래곤에이지, 오리지널 버전이라도 감지덕지”, “오리진 드래곤에이지, 감사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오리진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