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재현 기자]법무부가 ‘경제활성화를 위한 어음만기제도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2014년도 하반기 선진법제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29일 오전 10시, 서울 리츠칼튼호텔 금강홀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서는 어음이 장기로 발행돼면서 거래후 자금회수까지 시일이 오래걸려 오는 폐해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 개선책이 논의된다.

특히 기업인, 교수, 언론인등을 대상으로 어름만기 제한제도에 대한 의견을 듣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20일까지 참석자 이름, 소속 및 직위, 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기재해 법무부 차경진연구위원(전화 02-2110-3638, 이메일 ckj8293@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