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 플라스틱병, 페트병 전문 회사 ㈜광동유리가 2020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대상 품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종합 경제지 헤럴드경제의 ‘고객감동 브랜드 대상’은 고품질과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실천한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하며, 경제 각 분야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고 있다.

이번 수상의 영애를 안은 ㈜광동유리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위치하며, 지난 50년간 경험이 이어지는 아성유리공업㈜의 전신으로 각종 유리병과 사업 분야를 확장해 페트병, PE병등 좋은 제품들을 후가공 하여 최상의 제품을 추구하는 기업이다.

현재는 각종 건강식품병, 주류병, 제약병, 화장품병, PE병, PET 페트병 등 다양한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으며, 소비자와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지난 2005년부터 전자상거래를 도입해 유리병 소량판매 요청에 따라 BOX단위로도 제품 납품을 하고 있다.

또한 LG생활건강, 생명과학, 노바렉스, 네이처텍 등 다수의 기업군에 납품하며, 차별화된 제품의 질을 자랑하며, 50년간의 축적된 노하우와 최상의 제품을 고집하는 자세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광동유리의 이러한 기업이념과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는 시장의 모범 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2020 헤럴드경제 고객감동 브랜드대상을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광동유리 관계자는 “50여년 간의 노력의 결실을 인정 받는 것 같아 굉장히 기쁘다. 앞으로도 최상의 제품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개발해서 더욱 질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