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유승우와 바닐라 어쿠스틱의 타린이 ‘우린’이라는 이름으로 콜라보레이션 싱글 ‘너 그리고 너’를 오는 10일 발매한다.

타린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우린’은 타린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유승우가 첫 보컬로 참여했다”며 “‘너 그리고 너’는 이별 후 찾아오는 그리움을 솔직담백하게 표현한 곡”이라고 8일 전했다.

한편, 바닐라 어쿠스틱은 오는 18일 음악 축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에 참여하며, 유승우는 현재 정규 앨범 ‘유승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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