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 상가 모델하우스 지난달 29일 오픈해…계약 순조로워 -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 16일 임대·분양 동시 진행해 - 2차 상가 1차와 함께 검단신도시 초기 선점 프리미엄 기대돼…임대·분양 인기 예상

[헤럴드경제] ㈜서영건설플러스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하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달 2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 상가가 성황리에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연이어 분양되는 2차 상가에도 뜨거운 열기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는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C6-2-2블록에 7만 5천여 세대가 계획된 대규모 자족도시 검단신도시 내에서 최중심 입지 골든블록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상가는 검단신도시 내 두 번째 상가 분양이긴 하지만 1차 상가와 함께 착공됨에 따라 준공시점은 같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검단신도시 최초 준공인 1차 상가와 동시에 준공될 가능성이 높아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초기 선점하는 효과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는 대단지가 상가를 둘러싸고 있고 인근에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역이 위치해 검단신도시 골든상권이자, 골든블럭에 조성된다. 특히 3개의 대단지가 연결되는 황금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풍부한 주거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검단역 개통시에는 풍부한 역세권 유동인구도 기대된다. 더불어 상가는 검단 1단계 시범단지 11만여 명과 김포 풍무·원당지구 7만여 명의 배후수요도 확보할 수 있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는 타 상가와 차별화된 육각형의 독특한 외관 디자인으로 설계될 예정이며 7~8층 일부는 테라스형으로 설계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쾌적한 휴식공간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 상가 주변에는 7층 규모의 주차타워가 예정되어 있어 상가 이용객의 편의가 간접적으로 증대될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상가 주변으로 다양한 개발호재가 더해지고 있어 기존에도 관심이 높았지만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먼저 지난 14일에는 검단신도시 101 역세권 개발사업이 본격화를 알렸다. 이는 검단 1단계 특화구역인 넥스트 콤플렉스에 해당하는 상업용지 C1, C9와, 주상복합용지 RC1(390세대) 등 대지면적 4만9540㎡에 달하는 101 역세권에 문화·상업·업무·주거시설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더불어 인천지법 북부지원 및 인천지검 북부지청 유치가 확정(2025년 개원 예정)돼 검단신도시 및 주변지역 40만 명 이상의 배후 수요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차 상가가 지난 29일 오픈을 시작해 많은 관심을 받으며 계약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조만간 완판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1차 상가와 더불어 2차 상가는 인천 검단신도시 최중심 상권에 최초 준공되는 상가로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인천 이외 지역에서도 문의가 이어졌던 터라 1차 상가뿐만 아니라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상가 2차 역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1,2차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당하동 1028-4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영 아너시티 상가 2차는 임대 및 분양을 동시 진행한다.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2차는 16일 임대·분양일에 다양한 경품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며 방문객을 위한 사은품 증정도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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