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제315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7일 제1차 상임위원회를 열어 조례안 6건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을 심사 의결했다.
이선희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안', 정세현 의원(구미)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학생 비만 예방교육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 등은 원안 가결했다.
또 박태춘 의원(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안'과 박용선 의원(포항)이 대표 발의한 '경북도 사립학교 재정보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원안 가결됐다.
이 외에 집행부 발의조례인 '경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20년도 경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2회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도 각각 원안 가결했다.
곽경호 위원장은 "교육위원들의 다양하고 활발한 자치입법활동은 교육정책의 효율적인 수행을 꾀해 궁극적으로 도민의 교육 만족도를 높이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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