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고령사회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들어서고 있다. 노령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성 난청도 함께 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에 의하면 12~35세의 전 세계 젊은 층의 절반에 해당하는 11억 명이 난청에 걸릴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난청인구가 증가하는데 비해 아직까지도 보청기 착용률은 10%가 채 되지 않는다. 외관상 보인다는 이유로 난청을 방치하며 보청기 착용을 미루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효과적인 청능재활을 위해서는 보청기 착용시기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지 않고 보청기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회활동이 활발하면서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는 젊은 연령층에게 고막형 보청기보다 더 작은 초소형 보청기(Invisible in the canal, IIC)를 추천할 수 있다. 초소형 보청기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고막형 보청기보다 고막에 더 가까이 삽입되어 외부로의 노출이 최소화된 보청기이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 황혜경 대표원장은 “보이지 않는 초소형 보청기가 사회활동이 활발한 청장년 층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다”며 “다만 크기가 작은 만큼 출력이나 블루투스 연결 등의 기능에 제한이 있으므로 청각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청력에 맞는 보청기 형태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황혜경보청기 청각언어센터는 현재 서초방배, 마포공덕, 송파잠실, 강서마곡에 프리미엄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자차트 시스템을 통해 전 지점 고객 데이터가 실시간 통합 관리되어 어느 센터를 방문해도 동일한 청능재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개인의 청력 정도, 연령, 주 생활 환경에 따라 적합한 다양한 브랜드(벨톤, 오티콘, 와이덱스, 포낙, 시그니아 등)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교 추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