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부처님오신날을 하루 앞 둔 29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대웅전 앞이 알록달록한 연등으로 가득차 있다. 조계종은 코로나 19로 인해 30일로 예정됐던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을 다음달 30일로 한 달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