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써니의 별명을 폭로한 가운데 과거 써니의 발언이 화제다.
써니는 지난 3월12일에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독특한 애정표현을 공개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폭로했다. 멤버들이 “써니가 멤버들의 어깨와 팔꿈치, 엉덩이를 잘 만진다”고 말하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며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밝혔다.
티파니는 6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써니의 별명을 폭로했다. 티파니는 “써니가 멤버들에게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고 토로했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스킨십 좋아하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애정표현이겠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귀여운 변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