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모델 겸 탤런트 김영아의 재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영아의 남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영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 시바 코타로로 짐작되는 남성과 수영복 차림으로 휴가를 즐기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영아는 데뷔 당시와 다를 바 없는 동안 미모와 비키니 차림의 늘씬한 옆태를 뽐내는 모습이다.

김영아는 24살 때인 지난 2009년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6월 이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김영아는 지난 5일 일본인 사업가와 재혼한 사실을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영아 재혼 남편 대단한 재력가라던데”, “김영아 재혼 남편 인상 좋네요”, “김영아 재혼, 남편 분과 늘 알콩달콩 지내시길”, “김영아 재혼 남편,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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