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 LG CNS 컨소시엄이 국가재난망 기술정보전략계획(IPS)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리노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리노스는 코스닥시장에서 7일 오전10시 5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9.09%(235원)오른 2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달청은 LG CNS-문엔지니어링-리노스 컨소시엄을 ISP 수립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안전행정부는 내년 3월까지 6개월간 ISP 수립에 착수하고 이를 기반으로 50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강원도 평창에서 재난망 시범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