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박원순(맨 오른쪽) 시장은 지난 6일 오후 한강 세빛섬에서 에티엔느 슈나이더(가운데) 룩셈부르크 부총리 겸 경제부 장관을 만나 ‘경제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