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최경주(44 SK텔레콤)가 7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프로암 대회 8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보고 미소 짓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골프의 맏형 최경주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창설한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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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전남 순천)=윤영덕 기자] 최경주(44 SK텔레콤)가 7일 전남 순천시의 레이크힐스 컨트리클럽(파72 6947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프리젠티드 바이 CJ 프로암 대회 8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티샷 후 볼의 방향을 보고 미소 짓고 있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골프의 맏형 최경주가 국내 골프 발전을 위해 창설한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