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가 영동대로 콘서트를 마무리했다.6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JYJ가 지난 5일 강남구 영동대로 한국전력 앞 특설무대에서 '강남 한류 페스티벌' 단독 콘서트를 가졌다"고 밝혔다.JYJ는 이날 영동대로에 5만명을 모으며 인기를 입증했다. 총 2시간 동안 완성도 높은 20여 곡의 라이브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JYJ는 "가을밤, 콘서트 하기 딱 좋은 날씨다. 6년 만의 거리 공연인데 예상외로 많은 분이 와 주셔서 아주 기쁘고 즐겁다"며 소감을 전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JYJ, 오만명 장난 아니다", "JYJ, 영동대로에서 공연을 했었구나", "JYJ, 20여곡 라이브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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