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남이공대는 YNC일자리센터가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비대면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전면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비대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신청자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 컨설턴트가 온라인 화상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이외에 취업특강, 화상 모의면접, 그룹 컨설팅 및 멘토링 프로그램 등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지원한다.
변창수 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장은 "이번 온라인 비대면 진로·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상담을 희망하는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