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의회는 이진락 의원(경주ㆍ51ㆍ사진)이 ‘2014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을 수상했다고 일 밝혔다.
㈜헤럴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 한국소비자경영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이 의원이 의정행정 부문 우수 인물로 선정됐다.
이 의원은 경주시의원을 거쳐 지난 6․4 전국지방선거에서 무투표로 당선됐다.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 부위원장과 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의원은 경북도민 문화복지 향상, 쾌적한 지역 환경조성, 원자력 위험으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키 위해 제10대 도의회 출범 초기부터 도정질문을 하는 등 적극적이고 왕성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2014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창출하고 사회의 각 분야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지닌 인물이나 기업, 기관 등을 발굴해서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