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는 모바일 실존 영웅 전략 게임 '영웅을 만나다 for Kakao'에 최상위 등급 영웅을 추가하는 등 신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영웅을 만나다'는 광개토대왕, 기황후, 이순신 장군, 잔 다르크 등 동서고금을 막론한 300여명의 '실존 영웅'을 성장시키고 모험과 전투를 통해 나만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모바일 실존 영웅전략 게임으로 지난 4월 출시된 바 있다.이번 업데이트는 최상위 등급 영웅 및 모험모드에 난이도를 추가하는 등 기존과는 차별화 된 재미를 제공할 신규 콘텐츠가 핵심이다.이번에 추가된 최상위 등급 영웅 카드는 이순신 장군 등 총 300여명의 영웅들이 가진 기존 능력치를 월등히 넘어선 것이 특징이다.또 출시 후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험모드'에 '시련', '고난' 등의 난이도를 적용했다. 특정 난이도 모드를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이전 단계를 모두 클리어 해야 하며 각 단계마다 획득할 수 있는 보상과 경험치가 달라진다.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8일까지 연속으로 게임에 접속한 모든 이용자에게 전투물약 30개 및 6성 성장형 뽑기권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한다.'영웅을 만나다'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카페(http://cafe.naver.com/meethero) 및 넷마블 모바일 홈페이지(http://mobile.netmarble.net)통해 확인할 수 있다.김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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