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구 공무원과 경찰이 자가격리자의 자가격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헤럴드DB]
서울 자치구 공무원과 경찰이 자가격리자의 자가격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헤럴드DB]

지난 6일 관악구청 직원과 경찰이 통보없이 자가격리자 집을 찾아가 자가격리를 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관악구는 자가격리자 관리강화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자가격리반을 확대 편성했다. 구는 앱을 통해 자가격리자의 증상유무, 생활수칙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고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없는 경우에는 1일 2회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확인하고 있다. [관악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