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소이현과 인교진 발리로 5박 6일 간의 신혼 여행을 떠났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신혼여행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특히 이날 두 사람은 올블랙의 커플공항패션을 선보이며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전날 소이현과 인교진은 강남구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식의 사회는 인교진과 같은 소속사 동료 배우 주상욱이 맡았다.

소이현은 결혼식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오빠를 14년 알고 지내서 그런지 친오빠 같다”며 “지금도 애인보다는 가족 같은 느낌이다.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인교진”이라며 애정을 과시했다.    인교진 또한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며 기쁨을 표현했다. 또한 두 사람은 2세 계획에 대해 “내년 하반기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소이현과 인교진은 2008년부터 여러 작품에서 연인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으며 지난 4월 결혼소식을 발표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이현 인교진 공항패션 시크하네”, “소이현 인교진 행복하세요”, ”소이현 인교진, 공항패션 럭셔리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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