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 장보리'가 30% 시청률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왔다 장보리’ 50회는 전국기준 33.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4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3.8%보다 0.4%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민정(이유리 분)이 유산했다는 사실을 숨기고 동후(한진희 분)에게 돈을 받으려 했으나 이를 안 재희(오창석 분)으로 인해 들통났다. 동후는 연민정에게 물세례를 퍼부으며 독설을 날렸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한 KBS2 '가족끼리 왜이래'는 28.8%, 방송한 SBS '기분 좋은 날’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