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개그맨 이윤석이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 헤비스모커의 면모를 자랑했다. 그 덕에 11명의 외국인 패널에게 집중공격을 당해야 했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윤석은 “국민약골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사람들이 내가 건강관리를 잘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전혀 안 한다. 식사를 하는 이유는 식후 담배를 피기 위해서일 정도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터키 대표 에네스 카야는 “오스만투르크가 세계 3분의 1을 차지했을 때의 왕이 ‘한숨의 건강만큼 중요한건 이 세상에 없다’는 말을 했다. 잃기 전에는 가치를 모른다는 말이다”며 터키 유생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 성시경은 “오늘 이윤석 씨는 혼나러 나오신 것 같다”고 말해 이윤석을 당혹스럽게 했다.
각 나라의 건강 관리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오는 10월 6일 월요일 밤 JTBC ‘비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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