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연임이 결정된 유윤상 대표이사 의 온라인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주주총회에서 연임안이 통과된 유 대표는 감정평가사 3기로 한국감정평가사협회 기획이사, 부동산이사, 감정평가기준위원장 등을 지냈다.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졸업한 유 대표는 현재 행정자치부 과세표준포럼 위원과 한국도시행정학회 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유 대표는 이날 취임사를 통해 “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에 대비해 감정평가 이외 부동산 분야의 전문성 강화와 서비스 확대방안을 준비하여 MS부동산그룹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양대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