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뮤지션 윤딴딴이 소속된 레이블 ‘딴딴한 피플’이 ‘코코넛뮤직’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했다고 16일 밝혔다.
‘딴딴한 피플’은 윤딴딴의 활동을 지원하고자 시작한 1인 기획사다. 지난해 9월 싱어송라이터 ‘은종’을 영입, 다양한 뮤지션들과 건강하고 진솔한 음악을 함께하고자 레이블의 이름을 ‘코코넛뮤직’으로 변경했다.
코코넛뮤직 관계자는 “기존 파트너 관계를 유지했던 ‘매직스트로베리 사운드’와도 더 나은 시너지를 내기 위한 협업구조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