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톤에 상관없이 매칭 가능한 트렌디한 컬러들로 구성

붙이는 젤네일 브랜드 '오호라(ohora)'가 3월 16일(월) 2020 S/S '프리 스피릿(Free sprit)' 컬렉션 4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 스피릿 컬렉션은 2030 여성들의 데일리룩, 그중에서도 데님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네일 컬러들을 뉴트로적으로 표현했다. 청바지하면 떠오르는 베이직한 블루컬러부터 데님과 매칭했을 때 세련된 느낌을 주는 강렬한 빈티지 레드컬러까지, 피부톤에 상관없이 매칭 가능한 트렌디한 컬러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풀컬러 네일은 가장 기본적인 네일 디자인이지만, 깔끔하게 바르기 어렵고 붙이는 형태의 네일로는 구현이 어려워 제작이 기피되던 디자인이다. 하지만 오호라는 3년 간의 연구개발 끝에 완성한 독자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톤의 풀컬러 네일을 선보인다.

오호라는 기존 플라스틱이나 비닐로 만든 스티커 형태의 네일이 아닌 100% 액상 젤 원료를 60%만 굳혀 만든 반경화 젤네일을 독자적으로 론칭해 급부상하고 있는 세미네일 브랜드다. 손톱에 세미큐어젤을 붙인 뒤 LED램프로 30초간 굳혀주면 완성되기 때문에 손재주가 없거나 바쁜 소비자들도 간편하고 깔끔하게 손톱을 꾸밀 수 있다.

오호라 관계자는 "이번 프리 스피릿 컬렉션 4종에 이어 S/S시즌을 맞아 앞으로도 밝고 채도가 선명한 풀컬러 네일들이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며 “외출이 잦아지는 계절, 오호라의 프리 스피릿 컬렉션을 활용하면 자유롭고 활동성이 강한 데님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트렌디하고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 많은 고객들에게 시공간의 제약없이 젤네일의 즐거움과 행복을 전달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가진 '오호라'는 현재 공식몰 신규회원 가입 후 첫구매 시 18,000원 상당의 젤램프를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