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자 성공 요건 다 갖춘 팔방미인 상가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 - 풍부한 배후 수요는 기본에 차별화된 설계, 수요 견인하는 '앵커 테넌트(Anchor Tenant)'까지
[헤럴드경제] 상가시장에서도 똘똘한 한 채가 중요시되면서, 단순히 입지여건뿐만 아니라 설계, MD구성 등 다방면에서 장점을 갖춘 팔방미인 상가들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상가들은 공실 위험이 적고, 투자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다.
최근 한화건설이 전주 에코시티에 공급하고 있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이 대표적인 팔방미인 상가다. 해당 상가는 모든 수요가 집결되는 에코시티 최중심에 위치한데다 유동인구가 풍부한 공원과 맞닿아 있어 안정적인 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는 스트리트형 설계에 다양한 MD구성 등으로 차별성까지 갖추고 있다.
실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에코시티 내에서도 주거타운, 중심상권, 세병공원으로 이어지는 트라이앵글 상권의 중심에 위치해 주변으로 유동인구가 풍부하고, 수요 흡수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에코시티 내 입주자 3만3천여명의 배후 수요를 비롯해 인근 송천동 약 16만명, 산업단지 2만4천여명 등 매머드급 배후수요를 갖췄다.
또한, 단지 옆에는 수영장, 키즈도서관, 체육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2022년 개관 예정이며, 도보권에 화정 초등학교, 화정 중학교도 위치하고 있어 어린이를 비롯한 학부모 수요까지 확보가 가능하다.
에코시티 유일 170m 길이의 스트리트몰로 조성된다는 점도 특징이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기존 박스형 상가와는 달리 가시성이 뛰어나고 효율적인 동선으로 외부 수요를 끌어들이기 좋다. 고객들의 체류 시간도 긴 편이어서 매출에 효과적이며, 상권 활성화도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다.
이외에도 그라운드 1층(G1)과 지상 1층으로 구성돼 있어 가시적인 효과가 더욱 높고, 4면 개방형 설계로 어느 방향에서나 고객의 유입이 용이하다. 상가 곳곳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주차공간을 법정 대비 약 153%에 달하는 242대까지 확보하는 등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인 설계도 눈에 띈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앵커 테넌트’를 비롯해 다양한 MD구성도 선보일 예정이다. 상업시설 1층에는 대표 앵커 테넌트로 꼽히는 키즈 테마파크가 들어설 예정이며, VR ZONE, 레고 카페 등의 키즈 관련 시설도 계획돼 있어 수요 견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F&B 위주 특화 MD에 쇼핑과 메디컬, 각종 체험 등을 한 자리에서 모두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MD를 구성할 예정이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에코시티 최중심에 위치한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세병공원, 복합커뮤니티, 주거타운 등 사방에서 몰려오는 수요를 확보할 수 있어 투자 안정성이 높다”면서 “여기에 한화건설의 세심하면서도 차별화된 특화설계가 적용된 명품 상가인 만큼 향후 에코시티의 새로운 랜드마크 상권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주 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들어서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전용면적 1만2614㎡ 총 145실 규모이며, 주거시설인 아파트 614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와 함께 조성된다.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 상업시설은 잔여 호실에 대해 선착순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32-5번지 일원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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