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세이션엠에스

센세이션엠에스(대표 이승재)는 음악제작, 행사기획 및 연주, 음악학원시장의 규격화와 통합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뮤지션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으며 기존에는 없었던 합리적이고 새로운 음악서비스 관련 시장형성에 앞장서고 있다.

센세이션엠에스의 이승재 대표는 “우리회사는 한국 최초의 종합 뮤직 에이전시를 표방하고 있으며, 엠에스는 “뮤직&스튜디오”의 약자로서 음악 학원과 전문 아카데미, 연주 대행 기획 그리고 뮤지션 지망생을 서포트하고 기획사에 연결하는 에이전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각종행사연주 및 기획으로 음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행사를 돋보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웨딩연주 및 웨딩콘서트 기획, 웨딩사회자 및 연예인섭외, 웨딩프리미엄서비스(셀프축가. 웨딩시네마. 스마트웨딩포토테이블), 개인, 기업행사 연주 및 기획, 대중가요 세션연주(녹음 및 방송 콘서트세션연주), 클래식, 재즈, 국악, 대중가요, 크로스오버, 오케스트라편성 등 연주, 영상제작팀, 조명 및 음향 장비팀을 운영하고 있어 최근의 음악관련 니즈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음악 제작과 녹음실, 연습실 활용이 가능한 자체 스튜디오를 통해 실력 있는 전문 연주자, 유명 음악 프로듀서, 학원 경영 전문 컨설턴트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1:1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회사의 자랑은 행사 연주 팀에 있다. 크로스오버 밴드 Y.P.O (14인조)의 멤버는 바이올린, 비올라, 보컬1, 보컬2, 건반, 콘트라베이스, 일렉베이스, 일렉기타, 드럼, 가야금, 해금, 대금, 효과로 구성되어 있다.

이밴드는 2014년 4월1일에 결성되어 2015년 중순 첫 앨범 발매예정이다. 또한 펑크밴드 RAF는 보컬, 기타, 베이스기타, 드럼으로 구성된 4인조 멤버로 2014년 7월에 결성되어 2014년 12월 중순 첫 앨범 발매예정이다.

이밖에도 재즈&팝 밴드 TRIO SUN 멤버는 비올라, 재즈피아노, 콘트라베이스로 3인조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