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embed/12616986?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얼리 코킹’이 주는 이점을 잘 살리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의 스윙을 반복해 보면서 받은 느낌이다. 테이크 백을 마치자 마자 바로 코킹을 시작하는 것이 얼리 코킹이다. 얼리 코킹의 장점은 어깨 턴을 잊어버리지 않게 해 준다는 것이다. 단점은? 스윙 아크가 상대적으로 작아지는 것이고. 거리를 손해 볼 소지가 있다. 주인공은 얼리 코킹을 하면서도 헤드 스피드가 상당하다. 당연히 거리도 멀리 나가는 축에 들 것이다. 어깨 턴을 충분히 하는 것으로 얼리 코킹의 단점을 커버하고 있다고 판단된다. 어깨 턴을 잘 하지 못하고 손만 번쩍 들어올리는 습관 탓에 고전하는 독자는 손을 들기 바란다. 그런 독자라면 주인공의 스윙을 참고하기를 권한다. 왼팔을 쭈욱 뻗은 채 테이크 백을 한 다음 어깨 턴에 들어가자 마자 코킹을 하는 순서로 하면 된다. 물론 얼리 코킹한 두 손을 높게 들어올리려면 어깨를 많이 돌릴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스윙 분석=김용준(KPGA 경기위원 & 프로골퍼)*35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지은희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david S‘ 님 입니다.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6893152?service=kakao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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