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해상에서 기관고장 등으로 표류 중이던 선박 3척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또 지난 13일 오후 4시 48분쯤에는 강릉시 강문항 동쪽 4㎞ 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타고 있던 16t급 어선 C호의 스크루가 밧줄에 감겨 항해가 불가능해 지자 민간 다이버를 섭외해 로프를 제거한후 강릉항까지 호송조치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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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13일 오후 4시 48분쯤에는 강릉시 강문항 동쪽 4㎞ 해상에서 선원 4명이 타고 있던 16t급 어선 C호의 스크루가 밧줄에 감겨 항해가 불가능해 지자 민간 다이버를 섭외해 로프를 제거한후 강릉항까지 호송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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