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9일 YTN의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가 ‘어벤져스2’에 이어 또다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인 ‘스타트랙’의 서울 촬영을 추진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박원순 서울시장은 할리우드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프로듀서 제프리 체노브와 ‘스타트랙3’ 감독 로베르토 오씨를 만나 이같은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시장은 어벤져스 2 촬영을 통해 현대 도시 서울의 역동적인 매력을 세계에 알렸다며 영화·드라마 로케이션 지원 내용 등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기대돼”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꼭 성사되길” “스타트랙3 서울 촬영 추진, ‘어벤져스2’ 이어 스타트랙까지…신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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