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엠플러스는 주주가치 제고 및 종업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8만1967주를 장내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취득예정금액은 20억원이며 취득예상기간은 오는 12일부터 5월 1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