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개그우먼 장경희가 3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장경희는 10월 4일 오후 6시 서울 삼성동 컴벤션 벨라지움에서 3살 연상 사업가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올해 1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늘메가, 축가는 뮤지컬배우 조진아 및 동국대학교 연극학과 동기들이 맡았다. 배우 최정원 서영희, 성우 최희진이 축사를 낭독한다.
2003년 SBS 개그콘테스트 대상을 수상,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개그계에 입문한 장경희는 2004년부터 2006년까지 SBS ‘웃찾사’ 내 인기 코너 ‘깜찍이 끔찍이’ ‘미녀삼총사’ 등 다수의 코너에서 활약하며 ‘웃찾사’의 전성기를 함께 했다. 장경희는 현재 모 방송쇼호스트로 재직 중이다.
장경희 결혼에 네티즌들은 “장경희 결혼 축하해요” “장경희 결혼, 쇼호스트 하는구나” “장경희 결혼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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