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4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사회적경제 기업 18개소 20여명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2020년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 사업 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재정지원 사업 공고기간에 맞춰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가능한 재정지원 사업과 변경 지침 안내를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전문인력지원사업, 사회적경제기업 사업개발비 사업, 오산시가 추진하는 사회적경제 캥거루 사업 안내가 진행됐다.
오산시는 지난해 신규 (예비)사회적기업이 9개소가 증가했다.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등 재정지원에 참여할 수 있는 기업이 22개소가 증가해 그동안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