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진경이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공개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성아 뷰티 업력 25주년 기념 파티 행사에 참석한 홍진경은 가발을 벗고 삭발한 머리를 그대로 드러냈다.
홍진경은 삭발한 머리에 모자를 착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앞서, 홍진경은 지난 달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암 투병 사실을 밝혔다.
홍진경은 그동안 가발을 쓰고 방송 활동을 했다고 밝히며 “치료를 하느라 머리가 빠졌다. 눈썹도 빠지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 가발을 쓰고 생활 하니 항상 다들 너무나 궁금해 하셨는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병명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 드리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치료는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설명했다.
홍진경 암 투병 삭발 머리 공개를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경 암 투병 삭발 머리 공개, 홍진경 쿨하고 멋있다” “홍진경 암 투병 삭발 머리 공개, 삭발 머리도 패션의 일부인듯” “홍진경 암 투병 삭발 머리 공개, 얼른 쾌차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