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초기 투자비용을 낮추면서도 향후 지속적이고 안정적 수익률 확보를 위해 주목해야 할 부동산으로 ‘송도국제도시’가 꼽히고 있다. 현재 시세가 높은 기활성화 주거지에 비해 개발 호재가 다양하면서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송도국제도시는 풍부한 유입인구와 기업이전을 통해 현재 분양되고 있는 부동산들이 최단기 마감 현상을 보이는 등 매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주목할만한 부동산으로는 송도 단기간 분양 마감이 예상되는 ‘호반베르디움’이 있다. 호반베르디움은 호반건설이 송도에 처음으로 분양하는 희소성 높은 중소형 타입의 부동산으로,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RC4블록에 지하 1층~지상 33층, 총 15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 내외부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장점으로 내세우면서 실수요자는 물론이고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끌고 있으며, 무엇보다 호반베르디움은 2013년 이후 송도에서 그 동안 공급된 분양가 중에서도 최저가로 분양을 시작함으로써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최초계약금은 1천 만원으로도 정계약서가 발행되고, 중도금은 60%까지 무이자 대출이 적용된다.분양가는 최저이지만, 입지나 시설은 최상위권에 속한다. 1834세대의 대단지에 수영장을 갖춘 것은 물론이고, 120석 규모의 독서실과 스크린 골프장, 헬스와 에어로빅이 가능한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설치되고, 조경 면적 비율은 무려 40%에 달한다.훌륭한 학군도 빼놓을 수 없다. 인근에 외국의 유명 대학교가 개교한 송도글로벌캠퍼스를 비롯해 연세대 등 국내 유명 대학들도 위치해 있으며, 송명초 등 학교용지도 인접해 자녀가 어린 경우에도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선호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분양 사무소 관계자는 “송도 호반베르디움은 송도 내에서 잘 찾아보기 힘든 전평형대의 판상형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전용면적률이 높아 40평형대 같은 34평 구조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미 분양 시작과 함께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어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발 빠른 움직임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며, 견본주택 관람시 미리 사전 예약접수가 필요하다. 예약 및 분양문의: 032-23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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