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뮤지컬배우 김사은(29)과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28)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과거 SBS ‘짝’에 출연했던 김사은의 모습이 다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제) 직업은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이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당시 김사은은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 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고 말했다.

특히 김사은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 그리고 함께 있을 때 즐겁고 웃을 수 있는 사람이 좋다”며 “집착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4일 김사은 측은 “성민과 김사은은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친구로 친하게 지내오다 최근 정식으로 교제하기 시작했다”며 “교제 사실은 김사은 본인에게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서로를 잘 이해하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했으니 아름답게 봐 주셨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성민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김사은 성민 열애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사은 성민 열애, 아이고 의미없다”, “김사은 성민 열애, 오빠도 연애하실때 됐다고 생각해요”, “김사은 성민 열애, 솔직히 홍보구만” “김사은 성민 열애, 기왕사귀는거 이쁘게 잘 사귀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