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덩이 마우스 케이크 등
컵케이크 등 1인용 디저트도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신세계푸드는 흰 쥐의 해를 맞아 크림과 치즈로 장식한 베이커리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매장 ‘더 메나쥬리’에서 선보이는 ‘복덩이 마우스 케이크’는 귀여운 외모의 흰 쥐를 달콤한 순백색의 생크림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럭키 마우스 치즈 케이크’는 알록달록한 과일 장식에 쥐가 좋아하는 치즈를 얹었다. ‘2020’ 글씨 장식으로 신년 분위기를 살렸다.
‘미니 복덩이 마우스’는 복덩이 마우스 케이크를 작은 사이즈의 컵케이크로 만든 제품으로 1인용 디저트로 제격이다.
이와 함께 쥐 캐릭터가 담긴 마카롱 제품도 선보인다. 새해를 기념하는 ‘뉴 이어 마카롱 세트’는 깜찍한 쥐 캐릭터는 물론 다양한 색을 입힌 마카롱이 눈과 입을 즐겁게 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경자년 새해를 맞아 쥐 캐릭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흰 쥐를 모티브로 한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더 메나쥬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 강남점, 영등포점, 하남점, 경기점, 광주점, 동대구점, 센텀시티점, PNP점 등 9곳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