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올해 목표한 ‘수주실적’, ‘매출’, ‘영업이익’을 모두 달성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수주, 매출, 영업이익의 목표를 초과하는 ‘트리플 크라운’은 3년간 연이어 이뤄지는 셈이다.
26일 동부건설에 따르면, 올해 수주 추정액은 약 2조2000억원으로 목표치인 1조5000억원 대비 47% 이상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수주잔고는 약 4조원이다.
매출은 1조1088억원으로 목표했던 1조636억원을 넘기고, 영업이익 또한 연초 목표 54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성연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