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예천군이 설을 맞아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에서 제수용 일곱 가지 종합선물세트 판매에 나섰다.
25일 예천군에 따르면 종합선물세트는 설 차례에 쓰는 사과와 배, 한과, 곶감, 대추, 쌀 떡국, 밤으로 구성했다.
고급 포장으로 디자인한 20000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택배비를 포함해 5만5000원이고 많이 구매하면 할인해 준다.
군은 농협 하나로마트,식자재 마트등 같은 대형 유통점에서 판매도 협의하고 있다.
군청 농정과 유통마케팅팀으로 연락하면 선물세트를 살 수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종합선물세트는 지역 농·특산물의 홍보를 위해 좋은상품으로 상품으로 구성한 만큼 설 선물로 많이 판매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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