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27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2020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특별모금 방송’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지역 내 나눔 및 기부 문화 확산과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모금행사는 서울사회복지공공모금회가 주관하고 티브로드,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등이 후원한다.
이날 현장에서 특별모금 참여자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찾아가는 기부자 이야기’ 코너를 통해 기부사연을 담은 이야기를 제작해 방송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한 주민축하공연으로 행사장의 온기를 더한다.
최원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