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화성시는 라비돌에서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단 2019 활동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활동보고회는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관련 전문가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민·관이 힘을 합쳐 사회적경제 정책 공동생산자가 될 수 있도록 발족한 ‘사회적경제활성화 추진단’ 1년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연구분과별 주제발표와 패널토론과 표창식을 진행했다. 화성시장상은 손규리, 화성시의회의장상은 이희정, 강희권 사회적협동조합 두루살기 대표가 수상했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추진단이 발굴한 의제들과 활성화 방안들이 정책에 반영돼 수요자 중심 사회적경제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