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서울 공공주택 30만호 달성을 기념하는 주민참여공연 ‘예술로 만나는 마을사람들’을 오는 14일 부터 이틀 동안 서울 강남구 개포동 본사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SH공사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이번 주민참여공연은 공연 참가자를 공개 모집하여 심사를 통해 최종 20개 팀을 선정했다. 어린이·청년·노년층 등 다양하게 구성된 각 참가팀들은 난타, 합창, 댄스, 뮤지컬, 연주 등 특색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전년도 최우수팀 ‘원마인드’와, ‘어쩌다가밴드’가 축하공연을 펼치고, 경품이벤트 및 가훈써주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지역주민·SH임직원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