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CNI는 사업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 강화를 위해 전자재료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여 분할신설회사를 설립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분할후 설립회사는 동부전자재료(가칭)이며 접착제 및 자성분말코어 제조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한다.

분할기일은 2015년 1월 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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