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총 선수금 5731억 원으로 상조업계 중 선수금 규모 1위 자리에 우뚝 선 보람상조(공정거래위원회 2014년 4월 기준, 보람상조개발 외 8개 합산 금액)가 신상품 보람 프리미엄 플러스를 출시하며 하반기 시장 석권에 나섰다. 보람상조(회장 최철홍)의 ‘보람 프리미엄 플러스’는 홈쇼핑, 웹사이트 등 온라인 판매처 전용으로 출시된 상품이다.30일 보람상조는 “보람 프리미엄 플러스 상품을 통해 격이 다른 정성의 장례토탈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상조의 새 시대를 여는 보람상조의 세 가지 약속’이라는 콘셉트를 담고 있으며 가입 시부터 행사 후까지 풀 패키지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구성 고객맞춤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상조의 새 시대를 여는 보람상조의 세 가지 약속첫 번째, 고품격 장례서비스 제공. 2013년 언론사 시상 9관왕 선정에 이은 2014년 상반기 3관왕 선정의 보람상조는 고객들이 이미 인정한 상조회사다.특화된 장례전문 인력 서비스 지원, 양심 있게 제공하는 50여 가지의 고급 장례용품, 고인전용 링컨콘티넨탈 리무진 서비스 등 24년간 10만 건 이상의 행사를 치른 보람상조의 행사력과 품질은 이미 정평 나있어 일일이 열거하기 힘들 정도다.두 번째, 월납입금 자유상담제. 월 만 원대의 금액으로도 보람상조의 품격 있는 서비스가 보장된다.핵가족화, 고령화 시대로 도와줄 사람 찾기가 힘든 요즘, 상조 준비는 해야 될 것 같지만 당장 매달 빠져나가는 통신비, 각종 생활비 등으로 주머니 사정은 빠듯하기만 하다. 여기다 양가 부모님 모두를 준비하자니 경제적 부담은 더욱 가중된다. 그러나 막상 준비 없이 닥쳤을 때 장례를 어떻게 치러야 할지 막막한 것은 물론 목돈에 대한 부담도 고민스럽다.보람 프리미엄 플러스 상품은 상황에 맞게 납부금액을 최저 월 1만 7500원부터 월 3만 5000원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보람상조의 명품 혜택도 동일하다. 물가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요구도 없고, 소비자피해보상 체결로 납부금의 50%가 보전돼 안정성까지 갖췄다.세 번째, 가족 건강까지 생각한 헬스케어 서비스. 부모님에게 전화 한 통 길게 할 여유는커녕 아침밥도 못 챙겨먹을 정도로 우리의 하루는 바쁘기만 하다. 그러나 ‘자욕양이친부대-자식이 부모에게 봉양을 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말처럼 효도는 나중이 아닌 지금 실천해야 되는 일이다.보람상조의 헬스케어 서비스는 바쁜 당신을 대신해 부모님의 건강상태 체크부터 병원 예약 도움까지 꼼꼼하고 세심한 맞춤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 내 부모 내 형체처럼 정성을 다하는 보람상조가 평소 사랑하는 내 부모님까지 생각하는 어떤 상조회사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이 외에도 행사 직전, 행사 후 제공되는 서비스 및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588-7979)로 문의해 전문 상담사를 통한 안내를 받아 볼 수 있다.24년간 혁신적인 서비스로 상조시장을 선도해온 보람상조는 이렇듯 행사시에만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기존의 상조서비스 형태를 벗어나 또 한 번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앞으로의 상조시장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