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28일 교내 강당 등에서 소프트웨어 교육 축제 한마당인 ‘DCU 소프트웨어 대전’을 개막했다.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행사에는 DGB금융지주, 인피니티북스 등 기업체들이 참가해 소프트웨어 관련 교구와 프로그램을 전시하고 있다.
또 AR·VR 등 최신 소프트웨어 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하고 캡스톤디자인 교과목 우수 결과물, 소프트웨어 창업 지원 결과물도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박혜자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하용호 카카오 이사 등의 릴레이 특강도 진행 중이다.
일반인과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문제해결능력 경진 본선대회, 대구·경북 소프트웨어 해커톤/아이디어톤 본선대회 등도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