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가톨릭대는 오는 20~21일 교내 강당에서 2019 직무박람회 ‘굿 잡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은행, 대구백화점, ㈜일지테크 등 지역 기업 30여곳이 참여한다.
여기에 취업을 한 선배 동문들도 참가해 상담부스에서 학생들에게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 AI 자소서 프로그램, AI 면접 프로그램, 입사서류 작성 및 면접 코칭, 메이크업 및 컬러 이미지 메이킹 등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특히 21일 오후 2시에는 ‘청춘, 틀에 박힌 판을 깨다’의 저자 류광현 작가가 취업 준비생들의 자신감을 높여줄 특강을 연다.
그외 올바른 진로설정을 위한 대학생활 설계, 2019년 하반기 채용 트렌드를 주제로 한 취업 전문 강사들의 특강도 이어진다.
장우영 학생취업처장은 “이번 행사가 실질적인 취업정보와 채용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