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대교㈜가 2014 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개회식 입장권 1억원을 구매했다.

인천대교 김수홍 대표는 22일 인천시청에서 유정복 인천시장과 서정규 조직위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입장권 1억원 구매 전달식을 가졌다.<사진>

인천대교는 개회식 입장권을 구매해 직원들의 관람은 물론이고, 인천지역 장애인 단체 등 소외계층의 단체관람 지원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 15일에는 장애인부모회 인천중구지부에 입장권을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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