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계룡건설은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견본주택에 오픈 3일 동안 1만2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5일 문을 연 견본주택에는 주말의 경우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몰려 드는 등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소비자들은 각 타입별 유니트를 둘러보고 탁월한 평면설계와 모던하면서 세련된 인테리어에 대부분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는 "11명의 전문 상담원이 대기하고 있는 상담전용 창구에서는 대기 순번대로 상담을 받는 소비자들의 모습이 하루 종일 연출됐다"고 말했다.
대구 남구 대명동 1400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은 도심 재건축사업으로 지하 2층, 지상 최고 29층, 12개동, 총 1051가구로 건립된다.
이 가운데 59㎡ 3가구, 74㎡ 32가구, 84㎡A 312가구, 84㎡B 234가구, 84㎡C 54가구, 114㎡ 122가구 등 모두 757가구가 일반분양분이다.
청약일정은 29일 특별공급에 이어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대명역 센트럴 리슈빌' 견본주택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1871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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