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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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의 가식없는 모습이 주목을 받았다.지난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합류한 걸그룹 카라 멤버 허영지가 첫 방송부터 털털한 모습을 보여 화제다.이날 방송에서 허영지는입소를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목젖이 다 보일 정도로 소리 없이 크게 웃는 일명 '음소거 웃음'으로 가식 없는 모습을 보였다.이어 "눈을 뜨고 자는데 그 점이 고민"이라며 "예전에 뉴질랜드 유학시절 말들과 양들이랑 뛰어놀았다. 맨말의 디바가 되겠다. 귀엽게 봐달라"고 애교스러운 각오를 전했다. 특히 허영지는 맨손으로 산낙지를 능숙하게 정리하는 등의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허영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영지, 생각 외로 털털하네", "허영지, 귀엽다 싹싹할 것 같아", "허영지, 산낙지 정리하는 법은 누구한테 배운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