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배우 유연석이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유연석은 지난 17일 경기도 양평의 한 리조트에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촬영을 진행했다. 단독 토크쇼가 처음인 유연석은 녹화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유연석은 독특한 등장으로 ‘힐링캠프’ MC들을 놀라게 했다. 프로그램 게스트 최초로 하늘에서 등장한 것.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며 멋지게 하늘을 날아오른 유연석은 한 편의 영화 같은 멋진 자세로 착륙해 스태프의 박수세례를 이끌어냈다.
착륙 직후 유연석은 “짜릿했다”고 기분 좋은 소감을 전한 뒤 MC들과의 유쾌한 농담을 이어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녹화에서 유연석은 패러글라이딩은 물론 그동안 보여줬던 밀크남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여러 가지 상남자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 오는 29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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