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재)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인천콘텐츠코리아랩(틈문화창작지대) ‘스타트업 리부팅 프로젝트’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스타트업 리부팅 프로젝트’는 창업 5년 미만 콘텐츠 스타트업 대상으로 사업화 성장의 기반을 다지고 콘텐츠 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해 전문가 멘토링 및 콘텐츠 상용화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번 달 27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으며, 창업자(팀)역량, 시장경쟁력, 실현가능성, 콘텐츠 독창성, 비즈니스모델을 기준으로 10개사의 콘텐츠 스타트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콘텐츠 사업화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5년 미만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인천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최종 선발된 창업자는 11월 14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내년 1월 20일까지 기업진단 및 역량분석, 멘토링 등 사업화 지원을 받게 된다.
또한, 멘토링 과정을 수료한 참가자들 대상으로 ▲제품 디자인 ▲웹&앱 개발 ▲온라인 및 SNS 마케팅 ▲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 등 필요한 분야를 선택하여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금을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콘텐츠코리아랩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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